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서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4번 출구 엘리베이터의 설계가 완료되어 필요한 예산의 세부내역과 함께 도면을 보고받았으며, 이를 필두로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 등과 협력하여 지장물 이설 및 이전과 덧붙여 사업 예산 확보를 통해 2025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성호 시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첫 성과로 인해 무악재역 도심방면 유턴신설을 얻어낸 데 이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무악재역 4번 출구 엘리베이터 설치 검토 결과를 보고받았으며, 이웃인 홍제역에 비해 큰 어려움 없이 조건부 설치 가능하다는 답변과 함께 도면을 보고받아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홍제1동 주민들이 그토록 원했던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신설의 청신호를 밝혔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하지만 이는 무조건적인 설치가 아니라 조건부 설치가능하다는 검토결과이므로,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 등과 협력하여 기존 정거장 기능실과 노인회 셔틀버스 승강장의 이설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가장 큰 숙제의 지장물인 KT관의 경우에는 이설불가 판정을 받은 터라 매달기 공법을 적용하여 간섭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필요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수색로 43)에서 구가 육성 지원하는 15개 청년 창업기업과 함께 ‘청년벤처 육성사업 최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대한민국 유망 유니콘 청년 창업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 아래 청년 창업기업 사업성과 공유, 지속가능 협력체계 구축, 안정적 성장 동력 확보, 투자유치 연계 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서면 평가(1년간의 사업계획 달성, 창업기업 사업 목표 대비 성과 달성, 서대문구 창업정책사업 참여도 등) 50%와 청년 창업기업 대표자의 투자전문기관 대상 성과 발표(혁신성, 기술성, 사업성, 창업기업의 역량 등) 50%의 비율로 종합평가가 이뤄졌다. 최종 점수 합산 결과 대상은 메디스비(대표 임준열), 최우수상은 유니포트(대표 박세준), 우수상은 스위트앤데이터(대표 안재관), 이루리랩스(대표 김대유), 임펄스(안효정 대표)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시그코퍼레이션(정승원 대표) 등 10개 청년 창업기업이 받았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메디스비는 로봇팔을 이용한 재활용 의료기기 의료 전문기업이다. 이곳 임준열 대표는 “앞서 서대문구 청년벤처 육성사업 창업경진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남·북가좌1,2동)이 제304회 정례회 기간 중 구정질문을 통해 불광천 북가좌 구간인 해담는 다리 공연장 부근에 분수대를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 윤유현 의원은 “2012년 해담는 다리 공연장을 건설한 뒤, 2022년 공연장을 증축하여 한여름 폭염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며 “공연장 부근에 분수대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도 함께 제공하자”고 제안하였다. 윤유현 의원은 이미 지난 제303회 임시회 구정에 관한 질문에서도 불광천 북가좌 구간에 분수대 설치를 요청하였으며 구청장으로부터 적극적인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들은 바 있다. 윤유현 의원은 “더운 여름에는 분수만 보아도 속이 시원해진다. 해담는 다리 인근에도 큰 규모가 아닐지라도 작은 규모의 분수대라도 구축하여 서대문구 가좌권 주민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본지 809호 4면 구정질문 참조)
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는 지난 12월 23일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다. 최용진 상근이사와 피성광 전무와 함께 구청장실을 방문한 정용래 이사장은 황명화 인생케어과정의 사회로 후원금 천만원을 이성헌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홍은동새마을금고는 2024 희망온돌에도 230만원을 후원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도 천만원을 쾌척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와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를 당부했으며 오늘 후원한 성금 천만원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을 통해 우리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래 이사장도 새마을금고의 이념을 잘 살려 지역사회를 위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익의 환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경영우수부문 대상을 수상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비영리 금융협동조합이다. 특히 홍은새마을 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금융기역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협력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에도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호 국회의원 (서대문을) 사랑하는 서대문 주민 여러분, 서대문신문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을) 국회의원 김영호입니다. 2025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뱀의 지혜와 용기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혹독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무력으로 ‘처단’하려 했던 비상계엄 전모를 알게 됐습니다. 얼마나 놀라고 두려우셨습니까? 하지만 국민은 용감했습니다. 무장한 군인들로부터 물러서지 않고 일어나 대한민국을 든든히 지켜주셨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내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을 끝까지 받들어 윤석열 탄핵이 조속히 인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여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정국임에도 서대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마침내 서대문시립도서관 착공을 이뤄냈습니다. 아울러, 주민 여러분의 오랜 염원이 담긴 서부선 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인 끝에,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사를 통과시켜 사업을 다시 궤도에 올릴 수 있
손성인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장 안녕하십니까?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장 손성인 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가득 찬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한마음 한뜻으로 노인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신 서대문 어르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르신 여러분! 을사년 뱀은 지혜롭고 신비로운 동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난 동물이라고 합니다. 신비로움과 지혜를 초고령 사회를 맞이하는 어르신께 단순히 인구 구조의 변화가 아니라, 어르신 모두의 삶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백 세 시대를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회는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일들을 찾아 함께 노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르신 여러분! 초고령사회에는 경로당이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 더욱 분명하게 느끼실 겁니다. 그 공간에서 만나 담소를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2025년 을사년 뱀의 기운을 받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 하시길 기원 힙니다. 감사합니다.
조충길 본지발행인 서대문구민 모두의 마음에 건강과 새로운 희망이 뜨겁게 솟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 乙巳年에서 ‘을(乙)’은 푸른색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동양의 오행에서 ‘나무(木)’를 의미하기도 하며 이는 생명력과 성장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뱀(巳)’은 뛰어난 통찰력과 직관력을 가진 동물로 이 둘이 합쳐진 을사년은 새로운 시작, 지혜로운 변혁, 성장과 발전을 의미한다고 해석될 수 있어 무섭거나 징그러운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과 문학 속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뱀띠에 태어난 사람들은 활동적이고, 문무를 겸비해 머리가 명석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이 대한민국의 2대 성웅 중 세종대왕과 또 한분은 1545년 乙巳年 태어난 이순신 장군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1545년에 일어났던 을사사화는 우리의 역사속 정치적 비극의 한 장이였으며 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일본군을 동원하여 강제로 체결한 을사늑약은 국치의 역사로 기록된 역사의 한 장면이기도 했다. 이렇듯 을사년 스럽다 혹은 을시년 스럽다라고 하는 부정적인 시
김동아 국회의원 (서대문갑) 존경하는 서대문 주민 여러분, 그리고 서대문신문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국회의원 김동아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아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비상계엄과 내란사태의 국가적 위기 속에서 안타까운 항공 참사까지 겹치며 우리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한 해였습니다. 이번 항공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2025년 을사년(乙巳年)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헤쳐나가 주신 서대문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여주신 연대와 저력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약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의정활동과 서대문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 서대문에는 서울 서부선 철도사업 민투심 통과, 통일로 무학재역 유턴 구간 신설 확정, 천연동 복합센터 건립·북아현동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사업 등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정 등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서대문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과 학교시설의 현대화, 주거환경의 개선 등 주요
김양희 서대문구의회 의장 사랑하는 서대문 구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이 밝았습니다. 무엇보다도 2025년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가정에 평온과 일상과 건강이 늘 함께하길 바라며, 더 큰 꿈을 꾸고 성취하는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서대문구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우리 구민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12월 (초) 위헌적 계엄 사태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국가적 위기와 불안의 한복판에 높여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시간 우리가 지켜온 민주주의와 국가적 위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기에 우리 국민의 좌절과 혼란은 어느 때보다 깊어졌습니다. 경제 전망도 어둡기만 합니다. 지난 몇 해간 지속된 고물가·고환율·고금리, 이른바 3고(高)의 늪에 빠져 경제는 날로 위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서대문구의회는 이 같은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 얼어붙은 경제와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서민 경제가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 만큼 주민들을 위한 복지와 실질적으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 발굴도 지속하겠습니다. 이 같은 혼란의 시기에 우리 서대문구의회는 구민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대문 공직자 여러분! 2025년, 희망으로 가득 찬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새해 소망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구민 행복을 위한 빠른 변화로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 따뜻한 격려로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을사년(乙巳年)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서대문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2024년 추진성과 및 수상실적 지난 한 해 서대문구는 빛보다 빠르게 도시 가치를 높이고 일상의 행복을 세심하게 챙기면서, 구민 여러분께 자부심을 주는 지역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곳곳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고, 보람 있는 성과도 많이 거두었습니다. 무엇보다 구민 여러분께서 서대문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큰 힘을 얻었습니다. 2024년 12월 구정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3년 8월 67.5%였던 구정 운영 만족도가 82.8%로 대폭 상승하여 구민 여러분께서 서대문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화답에 힘입어, 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서대문을 만들겠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리더십 센터 산하 연세모의유엔총회대표단(이하 YDMUN)은 오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에서 2025 연세모의유엔총회(이하 YMUN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년 이후 16년 간 국내 최대 규모의 모의유엔 대회로서 명성을 이어온 YMUN은, 다가오는 1월, 또 한번 국제 무대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중고등학생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이몽異夢: 국제적 관점에서’ 로, 서로 다른 꿈들이 모여 소통하며 세계의 평화, 협력, 조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기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200여명의 학생들을 맞이하게 된 이번 YMUN 2025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컨퍼런스로 운영되며, 총 6개의 위원회로 구성된다. 중학생 위원회는 유엔난민기구(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와 유엔과학기술개발위원회(Commission on Science and Technology for Development, CSTD)로, 고등학생 위원회는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i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행복 200%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엄영수)가 2025년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사업을 운영할 전담 매니저 3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중장년의 경험이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가치 있게, 같이 가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존 ‘보람일자리 사업’에서 명칭이 변경됐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새해에도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사업으로 ‘지역복지사업단’과 ‘지역자원순환실천단’을 운영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전담 매니저는 기간제 근로자로, 지역복지사업단 담당 2명, 지역자원순환실천단 담당 1명 등 총 3명이다. 이들은 2월 1일부터 10개월간 주 5일(40시간) 근무하며 보수는 관련 지침에 따라 지급된다. 18∼60세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이달 19일까지 관련 서류를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 이메일로 내야 한다.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이달 1월 23일 면접을 실시하며 다음 날인 24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들은 내달 1일부터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지역복지사업단’ 전담 매니저는 서대문·마포·은평 지역의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80~
새해를 맞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신촌동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25 서대문구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서대문오케스트라-함신익과 심포니송’이 무대에 올라 ‘봄의 소리 왈츠’를 시작으로 약 100분간 기쁨과 희망을 담은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테너 김동원과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이 협연하며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도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무료 공연으로, 관람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청→신속신청)를 통하거나 구청 문화체육과(02-330-1410)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힘든 시기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이 관객분들께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며 올 한 해도 다양한 문화사업들로 한층 더 풍요로운 지역사회를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설 명절 전 위반행위 특별 단속 모습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 식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을 특별단속한다. 시는 명절 음식 문화가 변하는 흐름에 맞춰 반찬·제수 음식을 만드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축산물판매업체의 불법행위 또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시는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무신고·무등록 영업 행위 여부 등을 단속한다. 현장 단속은 전통시장,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축산물판매업체에 방문해 원산지 표시, 식품의 위생적 취급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유통·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한우와 돼지고기는 구매 후 한우는 유관기관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고, 돼지고기는 원산지 신속 검정 키트를 활용해 원산지를 판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확인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업체를 형사입건하거나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시민에게 설 명절 전후로 식품 관련 범죄행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서울시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태어난 아이가 있는 무주택가구를 대상으로 2년간 주거비 최대 720만 원(월 30만 원)을 지원하는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가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서울에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의 월 주거비 차액인 30만 원을 2년간(총 720만 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저출생 극복의 핵심으로 꼽히는 ‘주거부담 완화’와 ‘일생활균형’을 양대 축으로 하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의 핵심사업이다. 임대주택 공급 같은 기존 주거 지원정책이 ‘주택 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번 대책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방점이 찍혔다. 임대주택의 경우 공급물량에 한계가 있고 실제 입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반면, 당장 출산과 육아를 앞둔 무주택가구가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계획을 발표한 이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및 조례 개정 등 사전절차를 숨 가쁘게 진행, 지난달 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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