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좌2동(동장 정재원)은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영우)가 동주민센터 6층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지난번 ‘비누 만들기’에 이어 이번 2회차에는 ‘젤리 만들기’가 이뤄졌다.
북가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영우 위원장은 “이 교실이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잘 챙기시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어르신은 “과일로 젤리를 만들면서 흥미를 느끼고 집중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머리를 쓴다는 느낌도 들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재원 북가좌2동장은 “이웃을 위해 적극 활동하시는 동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