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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사랑 愛 효도매트」 캠페인’

여성·청소년·어르신 아우르는 촘촘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

김미경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김미경)는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온열매트를 지원하는 「사랑 愛 효도매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랑 愛 효도매트」 캠페인은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하여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온열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및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총 42가정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온열매트를 지원했으며, 총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도 함께 기탁했다.

 

아울러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지난 추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400명에게 3개월분의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사랑 愛 핑크박스」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커피찌거기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통해 탄소배출을 절감하는 「사랑 愛 민트박스」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2022년 한 해, 권역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인 「사랑 愛」 시리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어르신을 아우르는 촘촘한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을 실천했다.

 

김미경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사랑 愛 효도매트」 캠페인은 특히 동절기에 취약한 어르신들께서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된 올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의 폭을 넓혀나가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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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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