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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강철구 변호사 서대문구청장 출사표

볍률전문가에서 섬김의 행정가로의 변신 선언해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구민 여러분이 키워주신 변호사 강철구가 법률전문가에서 섬김의 행정가로 변신홰 보다 좋은 서대문구를 위해 서대문 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졌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지금은 지방분권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대세가 되고 있어 기초단체장의 역할은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하기에 12년동안 국선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힘없고 억울한 이들을 변호했던 경험을 이제 서대문 구민을 변호하고 서대문 발전에 헌신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선변호를 맡은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홍제동주민센터 일상생활볍률 무료강의, 주민자치위원회 무료 방과후 교실의 나눔과 봉사, 서대문구 100가정 보듬기 사업 후원자 등 지역 봉사활동과 재능기부에도 앞장서 왔다.

 

또한 연희동 주민자치위원장, 서대문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을 비롯 관내 각종 단체 활동을 통해 구민이 원하는 구청장은 어떤 구청장인지 서대문구청장이 구민들을 위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구민들의 소리를 들으며 앞으로 펼쳐나갈 서대문 구정을 연구하고 준비해 왔다고 강조했다.

 

구의 행정은 부구청장을 비롯 일천여 공직자들이 불철주야 살피며 구민들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청장은 서대문구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대로 추진되는지 살피고 점검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요 이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하기에 감히 준비된 구청장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재개발재건축의 적극 추진 △부정부패없는 청렴서대문 △복지건강도시 서대문 △교통이 편리한 서대문 △공공형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도시 서대문 △구민 건강 증진 등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구민들의 한가정, 한가정, 구민 한사람, 한사람을 살피는 구민들이 자랑할 수 있는 솔선수범의 구청장 강철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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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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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