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월)

  • 흐림동두천 3.0℃
  • 맑음강릉 10.1℃
  • 구름많음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5.3℃
  • 연무대구 11.1℃
  • 연무울산 12.3℃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3.0℃
  • 구름조금고창 8.9℃
  • 구름많음제주 14.7℃
  • 흐림강화 3.4℃
  • 구름조금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복지

홍제3동, 추석맞이 사랑의 혼밥세트 나눔

마봄협의체 위원들, 고립 위험군 120가구에 사랑의 마음 전해

 

홍제3동(동장 임병효) 마봄협의체(위원장 최언열/사진 우)는 추석을 앞둔 지난 15일 추석맞이 혼밥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마봄협의체는 지난 15일 마봄협의회 위원들과 부녀회원들이 모여 직접 박스작업을 실시한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일부는 가정으로 전달하는 등 코로나 19 에 지친 고립 위험군인 홀몸어르신, 1인 중장년, 어르신일자리의 120가구에 10여개 품목으로 만들어진 혼밥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최언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도 어려운 가운데 혼밥세트를 만들기 위해 수고하신 마봄위원들과 부녀회원, 관계직원 등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마봄협의회는 외로움에 고생하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겠으며 코로나로 인해 직접 어르신들을 뵙지 못해도 저소득 주민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갈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추석맞이와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홍제3동 마봄협의체는 지난 8월에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수박화채를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으며 건강이 취약하고 지하나 옥탑방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1인 중장년 15명에 대해 건강개선 및 배달원을 통한 안전여부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사전예방을 위해 건강음료 지원의 특화사업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