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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단절된 홍제천 구간 산책로 조성 공사현장 방문

어린이,어르신, 장애인 산책로 기능보강 및 개선방안 요구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 홍길식 부의장, 유경선 의원, 이종석 의원은 제246회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11일(화) 홍제천 구간 산책로 조성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해당 공사의 주요내용은 홍제천에서 유일한 단절구간(견인차량 보관소에서 홍제교까지)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12월 31일에 마무리 될 예정이며 산책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산책로 시설 중 특히 경사로 데크와 계단 데크 기능보강 및 개선에 중점을 두며 안전치수과장 및 공사 관계자 측에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모든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강해주시기 바란다.”며 안전장치 설치를 당부했다.
또한, 하수구 퇴적물과 배수에 지장을 주는 악취차단 시설과 관련하여 철저한 점검을 요구했다. 이어 공사 장기화로 인해 인근 주택이 피해받지 않도록 먼지와 소음을 최소화하고,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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