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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 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대문구의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은 홍제1,2동 출신 박경희 의원입니다.
2018년의 절반을 지내고 새로운 하반기가 시작되는 이때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우리를 힘들게 하며 무력하게 만들수록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더운 여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여름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전반기 서대문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먼저 구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회는 주민을 대표하여 예산·결산안 승인과 청원·진정을 처리하고 법령의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정·개정·폐지하며 집행기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동의·승인과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는 주민대표기능, 의결기관으로서의 기능, 자치 입법기능, 행정 감시기능 등의 역할을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의회의 운영을 책임맡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집행부와 의회, 여와 야를 떠나 정쟁이 아닌 상생을 위한 소통으로 구정 감시자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화합하는 참다운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역점사업으로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제8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의 구성현황을 보면 11명이 초선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기에 의원으로서의 예결산 심의, 조례의 의원발의부터 구청장으로부터 발의된 조례의 제․개정과정에서의 의원의 역할과 그 방법 등 의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 상식과 제반지식 습득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특히, 구민의 투표로 세워진 의원으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품의 등은 물론 본회나 상임위중에 의원들의 발언방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로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코져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서대문구 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살고 싶은 서대문구, 살기 좋은 서대문구를 위해서 초심 그대로 오직 구민을 섬기며 서대문구 의원님들과 함께 바르게 즐거운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구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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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