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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60분의 감동 ‘춤추는 휠체어 희망드림 콘서트’ 개최

평창 패럴림픽 개ㆍ폐막식을 빛낸 휠체어 댄서들과 청각장애 발레리나의 콜라버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이 주최하고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장애인의 날을 기해 2018 평창 패럴림픽 개‧폐막식을 빛낸 대표 장애인 무용수들을 초빙하여 무용과 이야기가 있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60분의 감동- 춤추는 휠체어 희망드림(Dream)콘서트”에는 국내 1호 휠체어 댄서 ‘김용우’,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 전 국가대표 장애인 댄스스포츠 선수이자 2014인천장애아시안게임 3관왕의 빛나는 ‘최문정’, 전 국가대표 육상선수 ‘박정호‘가 출연하여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하며 산전수전‧ 인생역전 감동의 스토리를 사진과 함께 풀어낸다.
본 공연은 30분의 휠체어 댄스‧모던발레 공연과 30분의 토크쇼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진행자의 멘트는 수화통역이 병행되어 일반인뿐 아니라 청각장애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공연이 될 예정이다.
공연과 더불어 4월 9일(월)~ 4월 20일(금)까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의 장애예술가들의 사진작품과 장애 무용수들의 활동사진이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로비에서 상시 전시된다.
오늘날 팍팍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들, 고된 학업중에 꿈을 찾아 방황하고 있는 학생들, 삶의 멘토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희망드림(Dream)콘서트는 4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
문의 및 사전 예약 : ☎360-8566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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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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