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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2018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모집

1인당 월 8만 원 이내, 최소 6개월 이상 지원

서대문구가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력향상과 여가활용을 위해 ‘2018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체육활동을 하고 싶지만 싶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 내 자녀에게 스포츠강좌 수강료가 지원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생계, 의료, 주거, 교육),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구의 만 5∼18세(2000년 1월 1일~2013년 12월 31일 출생) 어린이와 청소년이다.
희망자는 12월 18일부터 29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을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된다.
누적 30개월 미만 이용자를 우선 선정하며, 선정이 되면 내년 1월부터 1인당 매월 8만 원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최소 6개월 이상 지원받는다.
내년부터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과 중복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 상담센터 ☎ 410-1298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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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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