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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황춘하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필요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제정하는데 노력한 공 인정받아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황춘하 의원이 1월 12일(목) 영등포아트홀(영등포구소재)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조례제정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오늘 시상식식에서 황춘하 의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간위탁사무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안 등 그동안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제정하는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황춘하 의원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며, 그 실천방안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오늘의 수상은 의원 본연의 업무인 조례제정분야에서 상을 받게 되어 특히 의미가 있고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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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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