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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소방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지역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치하해

 

서대문소방서(서장 김명식)는 지난 18일 오후 2시 소방서 강당에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소방업무 지원은 물론 이웃에 대한 봉사ㆍ연대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의용소방대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돼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 등의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조직이다. 각종 재난 현장에서 희생ㆍ봉사 정신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의용소방대는 1894년 갑오개혁 이후 활동하던 ‘민간 소방조’에 그 뿌리를 두고 1958년 제정된 ‘소방법’에 의해 구성이 법제화됐다. 이후 2024년 제정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2021년 4월 일부 개정되면서 3월 19일이 ‘의용소방대의 날’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로 창설 131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김명식 서장을 비롯해 각 과 과장ㆍ팀장, 센터장, 안병진 의용소방대장,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식 선언과 유공자 표창, 서장ㆍ의용소방대장 기념사ㆍ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명식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으로 재난 현장에 달려가는 모든 의용소방대원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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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