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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안계선 홍제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 선출

40여년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금고 발전위해 최선 다짐해

홍제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22일 홍제새마을금고 4층 회의실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갖고 23년간 홍제새마을금고와 함께한 안계선 전무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오전 11시 10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후 좀도리 및 희망온돌 성금지원과  금고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훈격별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 정기영 이사장의 인사말과 내외빈들의 격려사 후 사회자의 전차회의록 낭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회 실무로 들어갔다.
제1호 의안으로 2019년도 결산서 승인의 건으로 주요 내용으로 총자산 148,545,047,075원, 당기순이익 189,347,219원, 전년도 이월이익잉여금 7,104,180원 등 결산 내용을 승인했다. 
또한 제2호 의안으로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의 건으로 제한사항, 산출기준, 신규 등을 규정에 맞추어 수립했으며 건전대출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고하고 비이자수입수수료 확대를 통한 수익 다변화 추구를 편성기준으로 수립된 5,345,998,000원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어 45차 정기총회의 백미인 임원선출의 건으로 들어가 정수안으로 등록된 부이사장 김안웅과 이사에 강학구, 고상태, 고훈, 류재송, 서정균, 차영옥씨가 무투표 당선처리 되었으며 최언열, 안계선 후보가 등록한 이사장 선출로 들어갔다.
최언열, 안계선 두 후보의 소견발표 후 시작된 투표에서 40여년 홍제새마을금고와 함께 해 왔으며 실무책임자로 수고했던 안계선 전무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안계선 당선자는 “홍제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금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새마을금고에서의 40년의 실무경력과 홍제새마을금고와 함께한 2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이익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충길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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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삭 의원,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강력 비판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시민의 발’인 3호선 지하철이 멈출 수도 있는 상황, 꼭 해야 하나?” 495억 ‘부실’ 용역보고서로 진행한 ‘졸속’ 재정투자심사 … 다시 진행해야 주이삭 서대문구의원(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지난 18일 서대문구의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주이삭 의원은 “현재 495억 예산을 산출한 ‘홍제역~홍은사거리 구간 지하보행네트워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보고서’는 철저히 집행부의 사업 추진을 위한 ‘맹탕보고서’”라고 말했다. 또한 주 의원은 “아무리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이라지만 500억원에 가까운 구민 혈세를 책정할 정도라면 상당히 내실 있게 구성되어야 하나 그렇지 못했다”며 “허점이 다수 발견되면서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주 의원은 먼저 지하보도와 3호선 홍제역 연결부에 위치하고 있는 ‘환기구’를 이전해야 함에도 이를 예측하지 못하고 산출한 사업비를 문제 삼았다. 작년 10월 작성된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