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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발레핏’프로그램 신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2020년 3월부터 발레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발레핏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 
발레핏이란, 발레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복합운동으로 발레에 웨이트운동을 추가하여 속근육 증가는 물론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렸을 적 여성이라면 발레에 대한 동경을 다 가지고 있는데, 전공자가 아닌 이상 발레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 하지만 발레핏은 발레에 대한 부담을 감소시키고,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피트니스 중 웨이트 운동을 결합시켜 쉽게 발레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운동이다. 발레는 잔근육을 발달시키고, 피트니스는 큰 근육들이 발달하게 됨으로써 몸매라인을 잡는 것뿐만 아니라 체형 중 구부러진 관절들을 곧게 만드는데도 효과적이며, 칼로리 소모가 큰 만큼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발레핏 프로그램을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경험해 보길 기대해본다.
이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신설 운영되며, 화·목(주2회) 16시부터 16시 50분까지 50분간 수업이 진행된다. 한 달 강습요금은 55,000원이고 접수는 20년 2월 18일(화)부터는 현장접수, 2월 25일(화)부터는 온라인접수도 가능하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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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삭 의원,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강력 비판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시민의 발’인 3호선 지하철이 멈출 수도 있는 상황, 꼭 해야 하나?” 495억 ‘부실’ 용역보고서로 진행한 ‘졸속’ 재정투자심사 … 다시 진행해야 주이삭 서대문구의원(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지난 18일 서대문구의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주이삭 의원은 “현재 495억 예산을 산출한 ‘홍제역~홍은사거리 구간 지하보행네트워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보고서’는 철저히 집행부의 사업 추진을 위한 ‘맹탕보고서’”라고 말했다. 또한 주 의원은 “아무리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이라지만 500억원에 가까운 구민 혈세를 책정할 정도라면 상당히 내실 있게 구성되어야 하나 그렇지 못했다”며 “허점이 다수 발견되면서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주 의원은 먼저 지하보도와 3호선 홍제역 연결부에 위치하고 있는 ‘환기구’를 이전해야 함에도 이를 예측하지 못하고 산출한 사업비를 문제 삼았다. 작년 10월 작성된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