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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 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대 오픈

홍제3동 올해피장애인복지센터 내 다양한 수공예품 판매

 

홍제3동 올해피장애인복지센터 내에 제2호 서대문 장애인 핸드메이드 전시판매대 ‘이음’이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앞서 2019년 11월 이진아기념도서관에 마련된 제1호 판매대에 이은 두 번째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서대문구 7개 장애인복지기관 이용자들이 제작한 가죽, 한지, 드라이플라워, 자수, 리본, 퀼트 등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한다.

 

‘이음’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관한 ‘2020 서대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 공모 사업’의 결실로 설치됐다.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수공예품 작가로서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취지로 하고 있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이정자 관장은 “수공예품 직접 판매와 전화 주문 제작 등을 통해 장애인 소득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장애인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전시판매대가 ‘이음’이라는 말처럼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화합을 증진하는 역할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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