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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장 표창 수상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중 유일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 장애인돌봄 종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유공 기관’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을 표창해 돌봄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이 행사를 열었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정기적인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체계적인 활동지원사 대상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중 유일하게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성을 다시금 입증받았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장애인의 권익과 자립생활을 위한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돌봄 환경 개선과 지원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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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북아현로 일대 교통 정체 문제 해결해야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아현역 사거리- 북아현로로 진입하 구간 교통정체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 의원은 “북아현로 일대 출근길 병목현상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문제제기와 방안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아현역에서 북아현로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정체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서 “ 일단 원인은 크게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및 신호등으로 인해 원활한 차량 진입이 어렵고,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약국 옆 골목길 진출입 차량 등으로 분석된다” 말했다. 이에 따라 문제 해결 대책을 제안했는데, “먼저 정도약국 앞 횡단보도 폐지 신호체계를 없애고 보도 펜스를 설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두 번째는 북아현로4길을 일방통행 길로 전환, 진입 위주 동선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는 도로상 차선을 보완, 후발 차량들이 버스 옆으로 빗겨갈 수 있는 차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주민의 교통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을 부탁하며, 구의회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