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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미래인재 모여라! 300人의 미래캠프 개최

자동 디스펜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교육, 온라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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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최근 12일간에 걸쳐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온라인 캠프인 ‘300人의 미래캠프’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서대문구 미래인재 모여라!’란 구호 아래 열린 이번 캠프에는 300여 명이 넘는 초·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초등학교 1~3학년과 4∼6학년을 위해 각각 ‘픽쳐봇, 로봇화가 만들기’와 ‘자동소독제 디스펜서 만들기’, 중학교 1~3학년을 위해서는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교육용 동영상과 키트를 활용해 창의융합 메이킹 활동을 했으며 인증 사진과 소감을 캠프 홈페이지에 올려 성과와 즐거움을 서로 공유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직접 만드는 활동이 재미있고 신기했다”는 후기를 남겼고, 한 학부모는 “비대면 시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으며 앞으로도 센터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응원하고 참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는 이번 캠프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창의 체험활동과 중학교 자유학년제 시간을 활용한 학교연계과정, 성인을 위한 일반과정, 방문&체험의 날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센터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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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개발 사업지 자치구별 최소한 1곳씩 선정해야
김호진 시의원 (제2선거구) 공공재개발 최종 시범사업지 선정을 둘러싼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필연적으로 재개발 소외지역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균등한 기회 보장 필요성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16일 제298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은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면서 “공적지원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재개발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치구별 최소한 1곳의 사업지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 결과 19개 자치구에서 총 70곳의 사업지가 접수됐다. 이 중 과거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가 사업지연 등으로 해제된 지역 24곳이 신청했고, 절반가량은 정비사업 미지정구역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에서 대거 신청했다. 이러한 공공재개발의 흥행은 서울시의 미진했던 재개발 사업에 대한 염원과 낙후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시민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신청 사업지 모두 우열을 가릴 것 없이 참여 열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석하게도 모든 사업지가 개선된 주거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접수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