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은종합사회복지관 ↔ 서울호흡안심병원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호흡안심병원과 지난 1월 9일(금)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과 이용자 보건 향상을 위한 의료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복지의 통합적 연결망을 구축하고, 지역주민 특히 취약계층의 건강지원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연계 활동을 추진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호흡안심병원 임소연 병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호흡안심병원과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의료 정보 제공, 건강관리 지원, 의료 연계 서비스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건강을 돌보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을 지키고 서로를 돌보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의 구축을 통해 이루어질 보다 발전된 지역 돌봄 체계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유도시 ▲든든한 돌봄, 새로운 배움 아이행복도시 ▲대학, 청년,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국제청년창업도시 등의 비전을 주민들과 나눴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홍제역 역세권 개발, 모아타운, 서부선 경전철, 내부순환로 지하화 등 서대문구 관련 주요 추진 사업과 ‘다시, 강북 전성시대’ 등 새해 시정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이 축사자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으며 손성인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도 영상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박찬숙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감독과 함신익 서대문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비롯해 ‘서대문 나눔 1%의 기적’ 후원자, 외국인 유학생, 안산(鞍山) 황톳길 이용 주민, 카페폭포 행복장학생, 전통시장 상인,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등 여러 구민도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새해 소망을 밝혔다. 아울러 어린 시절 익명의 후원으로 성장한 뒤 19세 때 받은 첫 월급부터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한 제과점 대표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 도슨트, 나이가 많아 입양되지 않던 유기견의 새 가족이 돼 준 외국인, 다섯 자녀가 있는 다자녀 가족 등이 특별손님으로 소개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신년인사회 후 바로 이어진 신년음악회에서는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 함신익과 심포니송’이 서대문구립소년소녀합창단, 성악가, 바이올리니스트 등과 함께 1시간에 걸쳐 다양한 음악과 노래를 선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서대문구는 체감 가능한 변화와 도약을 위해 새해 각종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다섯 개 산과 홍제천, 불광천이 어우러진 소중한 자연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고 홍제폭포 일대는 서울형 키즈카페, 카페폭포, 복합문화센터를 연결해 ‘행복스퀘어’로 확장한다. 홍제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타운 일대 역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지로 재탄생시키는 한편, 56개 정비사업 현장 곳곳에서 주민 재산권 보호와 정주환경 개선을 함께 이루도록 전력을 다한다. 경의선 지하화와 성산로 입체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거점과 의료·문화·주거시설을 아우르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에서 청년 창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 발전의 새 동력으로 키워낸다. 홍제·홍은권역 종합보육시설, 서울형키즈카페 홍제1동점·북가좌2동점 등 권역별 돌봄·놀이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인상으로 돌봄의 질을 높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반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지역 안에서 이어지도록 추진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2026년은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면서 서대문의 저력과 새로운 미래를 단단하게 잇는 해가 될 것”이라며 행복 300% 서대문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
홍제천 '카페폭포' 내외국인 모두 푹 빠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수변 감성 거점 ‘카페폭포’가 단순한 힐링 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동력임이 빅데이터와 방문객 설문조사를 통해 입증됐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내외국민 카드매출 분석과 카페폭포 방문객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카페폭포의 성장이 주변 상권의 매출 증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페폭포'의 힘, 카드 매출로 증명되다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조성된 서대문구 직영 카페폭포는 낙후 공간을 정비해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거점으로 재탄생한 뒤, 지역주민의 힐링 명소이자 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까지 견인하고 있는데 분석 결과, 카페폭포 내 카드 매출이 2024년 2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240%를 달성했고 2025년 2분기에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카드매출 또한 꾸준한 상승세다. 이들의 해외카드 사용액은 2023년 2분기 100만 원에서 2년만인 2025년 2분기 1억 4천오백만 원으로 폭증했다. 결제 빈도 역시 분기마다 상승했다. 이제는 카페폭포가 ‘글로벌 핫플레이스’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주변 상권 매출 '분기 49억 7백만 원'으로 역대 최고…카페폭포 효과 재입증 카페폭포 개장 이후 인근 상권(홍제·홍은·연희권역)의 매출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KB국민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결과 2025년 3분기 주변 상권 매출은 49억 7백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개장 전(2022년) 분기 매출이 30~40억 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권의 규모 자체가 한 단계 도약한 수치다. 설문조사가 말하고 데이터가 증명한 '글로벌 핫플레이스' 서대문구는 지난달 실시한 카페폭포 내외국민 방문객 설문조사는 카페폭포의 높은 경쟁력을 보여준다. 내외국인 응답자 10명 중 9명 이상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만족한다(94%)’라고 답했다. 국적별로 보면 필리핀,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관광객순으로 방문이 많았다. 이는 겨울철 설경을 선호하는 동남아 관광객 유입이 늘었음을 시사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78%가 SNS(틱톡, 인스타그램 등)로 유입됐으며 한국 전통의 맛을 체험하는 K-음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이 카페폭포를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이 100%에 달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 이러한 만족도는 실제 소비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외국인 카드 매출은 2023년 대비 2024년 폭발적으로 성장(+684.2%)했으며 지난해에도 성장세(+17.1%)를 이어갔다. 외국인들은 설문조사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요소로 ▲폭포와 자연경관 ▲다양한 음료 ▲포토존을 꼽았다. 이러한 결과는 카페폭포가 단순한 카페를 넘어 한국의 자연을 즐기는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 잡았음을 나타내 주고 있다. '퇴근 후 카페폭포에서 불금을 즐기자' 카페폭포, 직장인을 사로잡다 요일별·연령별 분석에서도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됐다. 카페폭포 주변 상권은 ‘금요일’에 가장 높은 매출(하루 평균 407만 원)을 기록하며 ‘주말보다 평일 매출이 높은 도심형 상권’의 특징을 보였다. 이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나 주말을 앞두고 여가를 즐기기 위해 방문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카페폭포는 주말 매출이 가장 높아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 잔의 커피가 지역을 키운다' 수익의 사회 환원 모델까지 카페폭포의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매출액은 45억 원이며 이 가운데 순수익 6억 천만 원을 지난해까지 328명의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카페폭포 행복장학금’은 카페폭포가 단순 방문·소비를 넘어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며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경제와 관광의 시너지..서대문형 '수변 경제 모델'로 카페폭포는 단순한 관광지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는다. 외국인 유입을 포함한 카드 소비, 내외국인 만족도, 주변 상권의 업종별 매출 다변화까지 모든 지표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카페폭포는 도시와 자연, 상권과 문화가 조화된 새로운 수변 경제 모델로 이번 분석을 통해 카페폭포가 내국인에게는 힐링을, 외국인에게는 관광의 매력을, 주변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를 안겨주는 ‘1석 3조’의 효과가 입증됐다”고 말했다. 또한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국인에게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올해 4월 개관 예정인 키즈카페와 연계해 ‘서대문 행복스퀘어’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수능 만점자가 말하는 진로 설계 특강 개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이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입학 예정자인 최장우 학생이 강연자로 나선다.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학업 경험을 공유해 온 최장우 학생은 ‘꿈과 미래 설계’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학습 과정과 진로 선택의 기준 등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학생과 학부모 청중들이 강연자에게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순서도 마련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청소년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www.myway1318.or.kr)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해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395-1318)로 문의하면 된다.
-
사업 성공률 불과 10%인 지역주택조합의 성공모델 홍은8·8-1지역주택조합
8구역 터파기 공사 현장 조감도 서대문구가 재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률이 불과 10% 밖에 되지 않는다는 지역주택조합인 홍은8구역과 8-1구역은 10%의 좁은 성공률을 뚫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0년여 동안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은 약 3배 증가했지만, 그 사업의 성공률은 불과 10%이다. 서울에서 지역주택조합의 추진은 현재 117개이며, 그 중 공사 착공 단계에 도달한 조합은 불과 14개이며 그 밖에 조합설립인가 12개, 사업계획승인신청 2개, 사업계승인완료 4개로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착공되고 있어 서울시 내에서도 모범사례로 보여진다. 특히나 서대문구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이 단2개 뿐이며, 홍은8 및 홍은8-1지역주택조합 모두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서대문구에서는 100%의 지역주택조합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홍은8 구역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11-738번지 일원으로 지구단위계획구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대지면적 9,806㎡(2,966.32평), 건축면적이 1,788.54㎡(541.03평), 연면적 30,015.79㎡(9,079.78평)으로 지하4층 지상 17층에 5개동으로 총 22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홍은8-1 구역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14-10번지 일원으로 대지면적 4,530.00㎡로 건축면적이 921.02㎡(278.61평), 연면적 17,085.39㎡(5,168.34평)으로 지하4에서 지상 17층 아파트 2개동 119세대 및 각종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무엇보다 홍은8, 8-1 지역주택조합은 4대 특권으로 완성될 모두가 소유하고 싶은 도심 속 진정한 힐링 라이프 아파트로 완성될 전망이다. 첫 번째 북한산을 더 가까이 하는 자연특권으로 북한산, 인왕산, 백련산과 연결되는 아름다운 둘레길과 홍제천, 수변공원, 자전거 전용도로가 인접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8구역과 8-1구역은 홍은동 일대 재개발 지역들과 함께 홍제천을 따라 수변 광장과 문화교실, 도서관 등 지역개방시설과 주민공동시설들이 배치되며 북한산 자락길과 홍제천, 생활가로를 이어주는 순환보행가로 조성되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거듭나 입주자들은 물론 주변 일대 주민 모두에게 생활의 질을 한단계 높이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자연특권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두 번째 더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특권으로 홍제전철역을 통한 도심 전철망의 활용을 통한 광화문 18분대, 종로 약 25분대, 상암 약16분대, 신촌 약25분대 등 시내 주요지역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 생활권 뿐 아니라 내부순환로 상하행 홍은램프가 인접해 강변북로, 자유로, 서부간선도로등 수도권 외부와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통편의 일 것이라며 바로 이곳은 서대문, 종로, 광화문, 여의동, 상암 등과 가까원 저녁있는 삶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내부순환도로의 진출입로가 가까워 도심에서의 이동뿐 아니라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 할 뿐 아니라 자차 이용과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 모두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더 합리적인 설계의 실속특권으로 최근 상종가를 누리는 중소형 평형 59㎡ 타입의 평면구성과 자연을 극대화한 단지설계는 물론 테마별 휴게공간에 테라스까지 실속있는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있다. 북한산과 홍제천 조망을 고려한 단지 배치, 생활의 편리성이 강조된 평면 확보, 커뮤니티·조경 등으로 이루어질 계획으로 2020년 북한산두산위브 1차아파트, 2021년 북한산두산위브 2차아파트에 연결된 두산건설의 작품으로 북한산두산위브 1,2차 아파트보다 실속있는 생활공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특히 합리적 설계, 생활의 편리성, 실속있는 생활공간 등 그 무엇보다 중요한 생활의 한 분야인 자녀들을 위한 교육인프라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교 등이 가깝게 포진되어 있어 그 어느 지역보다 실속있고 안전한 최고의 교육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 네 번째 아파트를 더 가치있게 개발특권으로 홍은지역의 가장 오래된 벽산아파트를 시작으로 2020년, 2021년 입주한 북한산두산위브 1,2차아파트에 이어 두산의 단지를 이루게 될 지역주택 개발아파트인 8구역과 8-1구역, 홍은13구역, 홍은15구역 등이 계속 추진되고 있어 5,000여 세대의 대단위 단지를 이루게 되어 지역개발의 호재로 대규모개발 프리미엄 뿐 아니라 현대인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숲세권과 水세권의 모든 장점을 갖춘 핵심요지로 부상되고 있다. 한편, 8구역과 8-1구역의 시공사인 두산건설은 홍은동에 두산타운이라는 목표 아래 더 좋은 세상의 시작, 더 나은 미래를 짓는다는 슬로건 아래 첨단 기술과 편안한 생활이 깃든 세상을 실현해 궁극의 목표인 고객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독보적인 기술로 우리가 꿈꾸고 갖고 싶었던 세상을 만들어가며 △보다 안락한 생활 환경을 창조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며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해 알뜰함을 선사하고 △품질시공과 세심한 시공으로 생활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목표 0아래 2028년 6월, 10월 각각 입주를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세인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성공률이 10% 밖에 되지 않는 지역주택사업으로 추진된 성공의 모델로 부상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조합원 총회에 참여해 “관내 홍은8 및 홍은8-1 지역주택조합이 지역주택사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한 관리 감독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하는 등 성공을 위해 놓인 주춧돌을 더욱 다지고 있다.
-
호르몬 건강법 주제로 새해 첫 명사 특강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연세대 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를 초청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1월 서대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구는 매월 한 차례씩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날 안철우 교수는 ‘내 몸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호르몬 건강법’이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안 교수는 여러 매체와 강연을 통해 호르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있으며 저서로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도파민 밸런스’, ‘불멸의 호르몬’,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등이 있다. 특강에서는 ▲호르몬 변화가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 ▲중년 이후 급격히 달라지는 신체 신호의 원인 ▲생활 습관(수면, 식사, 스트레스)이 호르몬 균형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 설명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르몬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의학 정보를 넘어 ‘호르몬을 이해하면 삶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진다’는 ‘호르몬 인생학’ 메시지가 건강과 삶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호르몬 건강관리법이 보다 활력 있는 일상과 노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환경,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명사 특강을 주민분들께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 명사 특강’은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서대문구청 행정지원과(02-330-1048)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
구청장과 함께하는 각 동 비전공유회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 19일 충현·천연동 시작으로 27일 북가좌 1·2동까지 14개 전 동을 순회하며 새해 구정 운영 방안 공유 및 동별 최대 현안 사업 주제로 구민들과 함께 토론을 실시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새해 구정 운영 방안과 동별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를 지난 19일 충현동과 천연동을 시작으로 20일 연희동과 신촌동, 21일 북아현동과 홍제1동, 22일 홍제2·3동, 23일 홍은1·2동, 26일 남가좌1·2동, 27일 북가좌1·2동까지 14개 모든 동을 순회하고 있다. 지난해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비전공유회를 통해서도 현장 행정, 소통 행정의 강화를 위해 각 동별로 관내 각 단체장, 기관장을 비롯 함께한 150명에서 200여명의 구민들에게 2026년도 구정 운영방안을 보고했다 특히, 2026 비전공유회는 예전의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동별 최대 현안 사업을 주제로 주민들과 ‘쟁점 토론회’를 갖고 실질적 해결을 위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눈누었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행복 300% 서대문을 위해 비전공유회에서 나오는 주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
|
|
|
|
- 1홍은동 10-18번지 일대 모아주택 321세대 추진
- 2서울시, '모아주택' 금융지원 강화…하나은행과 손잡고 저금리 상품 개발 나서
- 3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 “서대문구청 증액 예산‘부동의’, 초유의 민생예산 거부 사태”
- 4서울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2,121원 결정… 월 253만 원대
- 5서울시, 매출감소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30% 감면한다
- 6홍은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 분야 구청장 표창
- 7환절기 불청객 알레르기비염 주의보…건강지킴은 예방수칙으로
- 8홍은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전면 개편…주민 친화형 서비스 강화
- 9학교 앞 CCTV(종합방범시설) 설치 건의
- 10'초등 5년생 대상 의무 환경교육' 시범운영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