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 맑음동두천 23.5℃
  • 맑음강릉 20.5℃
  • 맑음서울 25.1℃
  • 맑음대전 24.6℃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3.0℃
  • 맑음광주 25.9℃
  • 맑음부산 23.9℃
  • 맑음고창 22.0℃
  • 맑음제주 25.2℃
  • 맑음강화 24.0℃
  • 맑음보은 21.3℃
  • 맑음금산 23.8℃
  • 구름많음강진군 22.7℃
  • 구름많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증명된 4년, 완성할 4년. 시작도 완성도,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출마선언

서대문의 천지개벽,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변화를 만들어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시작된 변화를 서대문의 미래로, 끝까지 완성

 

이성헌 구청장이 지난 5월8일 오는 6.3 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헌 예비후보는 “오늘, 구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서대문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 나가기 위해, 2026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성헌 예비후보는 서대문에서 50년 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왔고, 두 번의 국회의원과 민선 8기 서대문구청장으로 일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직접 찾아내고 만들어 온 저에게는, 서대문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민선 8기 출범 당시 서대문구는 변화와 발전에 대한 구민의 열망이 매우 큰 곳이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고, 서대문의 잠재력은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4년 동안, 현장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뛴 결과 서대문은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홍제천 카페폭포는 4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행복장학금을 만들어 3년간 438명의 학생들에게 8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년간 멈춰있던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개발은 서대문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이 55개소까지 증가했고, 10년 동안 지연되던 북아현 과선교를 완공했다고 강조했다.

 

그외에도 5개 산 이음길, 안산 황톳길 등 녹지 여가 공간을 넓히고, 봄빛축제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등 문화예술 정책에도 힘썼으며 연간 5,200명 규모의 어르신 일자리, 서울형 키즈카페 등 아이돌봄과 놀이시설 확충, 연간 100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투자 등 전 생애를 돌보는 인생케어정책을 펼친 결과 서울 서베이에서 삶의 만족도는 17위에서 3위로 상승했고, 생활환경 만족도는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종합 1위를 기록했습니다.10년 이후 거주 의향률 83.1%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고, 행복지수는 2021년 23위에서 2025년 4위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에 이 변화를 지난 4년간 입증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서대문이 더 크게 도약할 때이며 앞으로의 4년, 저는 서대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의 일상 속 행복을 더 밀도 있게 채워가겠다며 4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대학과 청년인재,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국제청년창업도시로 도약하겠으며 둘째,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2.0’계획과 연계해 내부순환로 지하화, 서부선 경전철과 강북횡단선 재추진에 적극 협력하여 서대문구를 강북의 중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셋째로 안산, 북한산, 인왕산 등 다섯 개의 산과 홍제천, 불광천이 어우러진 녹지환경을 살려 힐링 둘레길, 숲속치유센터 등 힐링 공간을 더 촘촘히 조성하며 넷째로 복지와 돌봄 인프라를 더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서대문의 변화를 만들어 왔던 것 처럼 그 변화를 중단 없이 이어, 서대문의 더 큰 도약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저에게 50년 넘는 삶의 터전이자 26년 정치 여정의 자부심이며, 주민 여러분의 지지와 신뢰가 살아있는 현장이기에 오직 서대문과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이미 시작된 변화를 서대문의 미래로,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소방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비 자체 논문 발표대회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30일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참가를 앞두고 연구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자체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서대문소방서 연구반이 수행한 「도심형 산림화재 대응전술 개발 및 현장실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배경과 전술개발 과정, 현장 실증훈련 결과 및 정책적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후변화와 도시 확장으로 산림과 주거지·문화재·사회기반시설이 맞닿는 도시-산림 접경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산림화재가 도시 생활권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반은 차량의 직접 접근이 어려운 장거리·고지대 화점에 안정적으로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소방차 3대 직렬연결을 통한 압력 분담, 소화전과 최초 펌프차 중계구의 직접 연결, 고압수관 전개 및 이동식 수조·등짐펌프 연계방식을 핵심 전술로 제시했다. 또한 인왕산 환희사~기차바위, 인왕산 개미마을~기차바위 및 안산 봉원사~봉수대 등 서로 다른 지형·수원·도로 조건에서 실증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약 840~1,290m의 수관 전개거리와 약 160~210m의 고저차에서도 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7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서부선․난곡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서부선(서울대입구역~새절역)은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모집을 위한 준비와 함께 재정사업까지 포함하는 검토도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면목선(청량리~신내)․▴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은 기본계획 수립,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은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다.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서남선(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되고 있다. 이어 “도시철도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올라가 있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올 하반기 중 승인 등을 위해서도 서울시의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