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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선거전 종반전으로, 여야후보 攻城과 守城향해 전력투구

구청장 2명, 서울시의원 8, 서대문구의원 20명 등 30명 종착역 향해

명지고 동문의 64세 국민의힘 이성헌, 55세 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맞짱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원, 구의원 66%의 구성이 과연 어떻게 변할지

6.1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며 이제 그 마지막을 9일 앞둔 가운데 후보들마다 제각기 원하는 자리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일찍부터 선거전에 돌입한 후 경선에서 최종 승리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와 1차 공심위 결정후 새롭게 등장하여 3인의 당내 경선까지 치른 후 최종 후보로 결정된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서대문구청장을 향한 쉬임없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는 다른때와는 달리 제3당의 후보도, 무소속 후보도 없이 小與인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大野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큰정치 속에 서대문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주장하는 1958년생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구.시의원 출신으로 지방자치 시대 올바른 지방정치를 통한 서대문구의 발전을 주장하는 1967년생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대결로, 명지고등학교 9년 선후배 동문의 대결로 흥미를 끈다.

 

이렇듯 다른 듯 비슷함도, 비슷한 듯 너무도 많이 다른 두 與野 후보의 攻城과 守城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또한 서울시의원의 경우 제3당이나 무소속 후보의 출마가 한명도 없는 가운데 1~4 선거구 공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간의 대결로 진행된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재 시의원인 김호진, 이승미 후보가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구의원 출신인 장숙이, 차승연 후보가 시의원에 첫 도전해 2명의 남녀 후보와 2명의 재선과 초선, 또한 3명의 40대와 1명의 50대로 그 연령층도 낮아져 변화속에 조화로운 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의 경우 3명이 정치 초선으로 시의원에 도전하고 1명이 구의원 출신이며 연령대로 보면 20대 1명, 30대 1명, 60대 2명으로 젊음의 패기와 60대의 노련함으로 구성했고 4명 모두 남자 후보로 구성되어 4명 모두 시의회 초선에 도전하고 있다.

 

서대문구의회 의원의 경우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충현, 천연, 북아현, 신촌동)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2명씩, 진보당이 1명 등 5명의 후보가 3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며 나선거구(연희동)은 유일하게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고 다선거구(홍제1,2동)는 진보당과 무소속을 포함 4명의 후보가 2:1의 경쟁률을 보이고 역시 3명을 선출할 라선거구(홍은1.2동, 홍제3동)도 5명이, 마지막으로 역시 3명을 선출한 마선거구(남가좌1.2, 북가좌1.2동)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가,나 후보들이 각축을 벌이게 됐다.

 

2명의 비례대표를 포함 총 15명으로 구성될 서대문구의회의 경우 지난 8대 의원의 절반 이상이 교체될 것으로 보여지며 30대부터 60대까지 고루 분포되어 질 것으로 보여 다양한 연령층의 구민들의 뜻을 효율적으로 수렴할 수 이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선, 재선, 초선 의원들이 고루 분포되어 질 것으로 보여져 초선 의원들의 열정과 패기, 재선 혹은 3선 의원들의 경륜들이 잘 조화를 이뤄 의회의 의정의 효율성과 구정의 견제 등 구민을 위한 의회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9일 앞으로 다가온 6.1전국동시지방 선거의 서대문구청장의 攻城과 守城의 결과가 어떻게 될찌, 서대문구의회의 구성이 어떻게 나타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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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2주년 호국안보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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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서대문구의회 의정활동 마감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22일 제280회 임시회를 폐회, 제8대 서대문구의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일(월)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일정으로 진행,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처리했다. 폐회식에서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제8대 서대문구의회는 의원 조례발의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거쳐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앞서가는 의회를 만들어나갔다” 며 “ 4년간의 의정활동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고 마지막 소회를 밝혔다. 이날 최종 의결한 조례안 등 안건 내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립 노인복지시설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대문구 2022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는 원안가결 했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또, ▶천연동·충현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의견청취(안)는 찬성의견을 채택했다. 한편, 구의회는 다음 달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