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김석영)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회적응 지원을 위해 2025년 연말을 맞아 한국아동복지협회를 통해 500만 원을 후원하였다.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협업하여 지원이 시급한 청년 5명에게 후원하여 자립준비청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거주비, 의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을 지원하였다.
이번 후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재원을 활용하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의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장애인, 노인, 아동, 청소년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국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